운악산 서봉 현재 사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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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1-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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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악산 서봉현재 사라키 바위 다리는 공사 중으로 출입 금지되어 있었다. 머 궁금해 잠깐 넘어가 살펴본 게 다며 위험해서 넘어가진 않았다. 개통하면 와볼만하겠다. 한편으론 그냥 자연적인 상태로 있었으면 하는 바램. 왕방산이 보이길래 같은 시간대에 산자님이 저기 있었겠구나.날씨 : 맑음운악산 3코스로 시작해 1코스로 하산했다.망경대 데크에 사람들이 더 몰려들었다.(별 표시), 운악산 동봉도 여명으로 물들기 시작했다.운악산 다음에 또 보자.내려온 서봉과 능선을 따라 애기바위도 보인다.운안산 동봉 앞 망경대 새로 생긴 데크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북동쪽메인 줄기뿐만 아니라 잔가지 줄기 또한 아름다움과 놀라움의 연속이다. 운악산 너 그런 산이였어?동봉을 거쳐 가야 할 서봉이 보이고기온 : 영하 17도3코스 대원사로 진입 후, 계곡 갈림길에서 절고개 방향이 아닌 능선을 치고 올라가는 길을 택했다. 이유는 우리만 볼 수 있는 바위 위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서! 능선에 오르니 바람이 예사롭지 않았다.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가기 시작했으며 서둘러 패딩을 꺼내어 입었다.병풍바위 아래로 떨어지는 능선.공사 중인 사라키 바위너무 추워서 빠르게 철수하고 동봉을 거쳐 서봉으로서봉에 도착하자마자 보고 싶었던 사라키 바위 능선이 보였다. 현재 한창 사라키 바위 구간을 잇고 있는 다리와 잔도길이 공사중(동계는 중지)이다. 정말 멋진 바위 길이다.포천 운악산 1코스의 애기바위서봉으로 가는 능선에서 인상 깊었던 애기봉(5봉)과 일출을 즐겼던 봉우리(별 표시)가 보였다.보개산을 산군들(지장산, 금학산, 고대산), 산의 지명은 따로따로지만 한데 묶어 부르기에도 모자라지 않다. 내년에는 한번 가볼 수 있을까 금주산부터 관모봉까지. 이렇게 보니 금주산의 범위도 만만치 않다.동봉을 지나1코스 하잔 중 궁금해했던 거북 바위. 다음엔 저기다.해가 올라오기 직전, 저 멀리 산군들로부터 빛이 물들기 시작했다. 여명으로 물들어버린 산 그리메 2026년 첫 일출을 맞이한다.그 앞, 용문산 방향의 조망이 훤하다. 바로 앞 백호 능선과 애기봉 5개의 봉우리 능선이 까칠하다. 용문산에서 살짝 왼쪽을 보니 치악산까지 보이기 시작했다. 해가 뜨면 못 보기에 열심히 손가락이 떨어져 나가도 셔터를 눌러대기 시작했다.운악산 휴게소 주차장에 도착 후 아직 너무 이른 시간에 대기를 하며 차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어찌나 차 밖을 나서는 게 어렵던지. 출발하자는 형님의 말이 없었더라면 나는 더 대기탈 느낌어었다.이전에는 일출에 대한 이렇다 할 관심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고 해야 할까? 누군가를 위하며 지켜야 하며 생각해야 한다는 마음은 자연스럽게 염원을 하게끔 만든다. 좋은 싫든,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으면 발걸음을 옮기는 일은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 그런데.. 2026년 01월 01일 최저 기온에 살짝 망설여진다. 잔뜩 겁이 들었을까, 이것저것 껴입고 완전 무장을 한 채 꺽치 형님과 새벽 4시에 집 앞에서 만났다. 이날의 한 가지 목표는 당연 일출 산행이며 또 한 가지는 포천 쪽 운악산을 경험하고 싶어서이다. 다행히 자칭 '운악산 지킴이'라고 칭했던 만큼 운악산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형님 덕분에 안전히 다녀올 수 있었고 호기심을 가득 담고 왔다.북서쪽광각이 아니라 모두 담을 수 없어 명지와 연인을 한데 묶어 다시 담아 봤다.작년과 같은 장소에서 맞으시는 일출일시 : 2026년 01월 01일여명이 시작되고 이 순간 조망이 장난 아니었다. 태양이 뜨는 순간 역광으로 안 보일 조망들이 한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드디어 나온 첫해, 간단히 소원도 빌어보고, 첫 사진을 지인들과 잠을 자고 있는 보혜에게 보내줬다.그리고 멀리 서울 도심의 산들우리가 일출 본 장소최저 -17도까지 내려갔었는데 못 찍었다.이제 사라키 바위 능선을 보러 1코스 하산 시작.대금산, 깃대봉 방향으로 해가 뜰 것 같았다. 서둘러 자리를 잡았다.왼쪽 멀리 계방산까지 보였다.<div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p><span><a href="https://think5650.tistory.com/2" rel="nofollow" target="_blank" title="구글환불">구글환불</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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