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금융 시대 여는 금융사들]<10>서창훈 비바리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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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5-22 12:51
제 목[웹3금융 시대 여는 금융사들]<10>서창훈 비바리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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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금융 시대 여는 금융사들]<10>서창훈 비바리퍼블리카 신사업총괄 상무“유통 확산 중요, 컨소시엄 지분 줄더라도 강력한 유통 파트너 택할 것”“비수탁형 월렛 준비 거의 다 돼, 고객 편의 위해서라면 VASP 취득 고민”[이데일리 이정훈 정윤영 기자] “스테이블코인의 핵심은 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발행을 주도하는 은행이 안정성을 담당한다면, 혁신과 유통망 확대를 책임지는 주체는 유통 파트너들입니다. 토스는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컨소시엄 내로 함께 들어오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지분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강력한 유통 파트너 한 곳이라도 더 확보하고자 합니다. 누구든 함께 하자고 하면 곧바로 움직이겠다는 생각입니다.”서창훈 비바리퍼블리카 상무가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태형 기자)원화 스테이블코인 분야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에서 신사업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서창훈 상무는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면서 개방적이고 포괄적인 원화 스테이블 발행 및 유통 생태계를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규제 당국이 발행 컨소시엄에 은행권이 50%+1주를 가져가도록 하려는 것도 결국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성을 담보하자는 취지”라며 “많은 은행들과 함께 해 자본력이나 규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준법), 그리고 사용자와 규제 당국이 느끼는 안정성을 함께 가져가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사업자들이 지분을 나눠 갖고 나중에 영업이익을 배당하는 사업이 아니다”라고 전제한 그는 “결국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고, 투자가 필요하고, 긴 시간 함께 버텨야 하는 사업”이라고 정의했다.은행권과의 파트너십 구축에 대해선 “지난해 말부터 관련 논의는 꽤 많았지만 법안 통과 시점이 다소 늦춰지면서 은행들도 각자 올해 우선순위에 집중하는 분위기”라며 “관계를 이어가면서 논의를 계속하는 수준이지만, 어디든 먼저 손을 잡아주면 먼저 달려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구든 함께하자고 하면 먼저 움직이겠다는 입장”이라고 부연했다.다만 서 상무는 “은행이 안정성을 담당한면, 유통 파트너들이 혁신과 유통망 확대를 맡는 구조가 돼[웹3금융 시대 여는 금융사들]<10>서창훈 비바리퍼블리카 신사업총괄 상무“유통 확산 중요, 컨소시엄 지분 줄더라도 강력한 유통 파트너 택할 것”“비수탁형 월렛 준비 거의 다 돼, 고객 편의 위해서라면 VASP 취득 고민”[이데일리 이정훈 정윤영 기자] “스테이블코인의 핵심은 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발행을 주도하는 은행이 안정성을 담당한다면, 혁신과 유통망 확대를 책임지는 주체는 유통 파트너들입니다. 토스는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컨소시엄 내로 함께 들어오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지분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강력한 유통 파트너 한 곳이라도 더 확보하고자 합니다. 누구든 함께 하자고 하면 곧바로 움직이겠다는 생각입니다.”서창훈 비바리퍼블리카 상무가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태형 기자)원화 스테이블코인 분야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에서 신사업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서창훈 상무는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면서 개방적이고 포괄적인 원화 스테이블 발행 및 유통 생태계를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규제 당국이 발행 컨소시엄에 은행권이 50%+1주를 가져가도록 하려는 것도 결국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성을 담보하자는 취지”라며 “많은 은행들과 함께 해 자본력이나 규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준법), 그리고 사용자와 규제 당국이 느끼는 안정성을 함께 가져가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사업자들이 지분을 나눠 갖고 나중에 영업이익을 배당하는 사업이 아니다”라고 전제한 그는 “결국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고, 투자가 필요하고, 긴 시간 함께 버텨야 하는 사업”이라고 정의했다.은행권과의 파트너십 구축에 대해선 “지난해 말부터 관련 논의는 꽤 많았지만 법안 통과 시점이 다소 늦춰지면서 은행들도 각자 올해 우선순위에 집중하는 분위기”라며 “관계를 이어가면서 논의를 계속하는 수준이지만, 어디든 먼저 손을 잡아주면 먼저 달려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구든 함께하자고 하면 먼저 움직이겠다는 입장”이라고 부연했다.다만 서 상무는 “은행이 안정성을 담당한면, 유통 파트너들이 혁신과 유통망 확대를 맡는 구조가 돼야 하며 그래서 최대한 많은 플레이어가 들어와야 한다”며 “중요한 건 발행된 스<div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p><span><a href="https://tv.naver.com/callbackpro" rel="nofollow" target="_blank" title="콜백서비스">콜백서비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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