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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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6-09 12:04
제 목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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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를 지난달 처분해 29억5000만원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한 후보자 소유 아시아선수촌 전용면적 151㎡ 3층은 지난달 6일 52억 원에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한 후보자는 같은 달 27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국무총리 후보 지명 열흘 전이다.한 후보자는 이 아파트를 2006년 10월 22억5000만원에 매입해 약 20년 만에 처분했다. 매매가는 최근 거래 사례보다 낮았다. 같은 날 동일 면적 물건이 56억원에 거래됐고, 올해 3월에는 60억원에 손바뀜한 바 있다. 시세 대비 최소 4억 원 낮은 가격에 판 셈이다.계약 시점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인 지난달 9일을 사흘 앞둔 날이다. 한 후보자는 세금 중과를 피했다.해당 아파트는 한 후보자 모친이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진 물건이다. 한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모친을 무상 거주하게 한 것을 두고 편법 증여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한 후보자는 2022년 3월 서울 종로구 단독주택으로 전입하면서 잠실 아파트 세대주를 모친으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올해 3월 공직자 재산 공개 기준 한 후보자 명의 부동산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아파트(27억3981만원),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전용 54㎡(20억7463만원),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 전용 225㎡(15억원), 경기 양평군 양서면 단독주택 전용 187㎡(6억3000만원) 등이다. 건물을 포함한 총 재산은 223억여원이다. 한 후보자는 중기부 장관 청문 당시 삼청동 단독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처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한 후보자는 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유 부동산 문제에 대해 “관련한 것은 청문회에서 성실히 답변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를 지난달 처분해 29억5000만원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한 후보자 소유 아시아선수촌 전용면적 151㎡ 3층은 지난달 6일 52억 원에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한 후보자는 같은 달 27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국무총리 후보 지명 열흘 전이다.한 후보자는 이 아파트를 2006년 10월 22억5000만원에 매입해 약 20년 만에 처분했다. 매매가는 최근 거래 사례보다 낮았다. 같은 날 동일 면적 물건이 56억원에 거래됐고, 올해 3월에는 60억원에 손바뀜한 바 있다. 시세 대비 최소 4억 원 낮은 가격에 판 셈이다.계약 시점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인 지난달 9일을 사흘 앞둔 날이다. 한 후보자는 세금 중과를 피했다.해당 아파트는 한 후보자 모친이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진 물건이다. 한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모친을 무상 거주하게 한 것을 두고 편법 증여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한 후보자는 2022년 3월 서울 종로구 단독주택으로 전입하면서 잠실 아파트 세대주를 모친으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올해 3월 공직자 재산 공개 기준 한 후보자 명의 부동산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아파트(27억3981만원),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전용 54㎡(20억7463만원),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 전용 225㎡(15억원), 경기 양평군 양서면 단독주택 전용 187㎡(6억3000만원) 등이다. 건물을 포함한 총 재산은 223억여원이다. 한 후보자는 중기부 장관 청문 당시 삼청동 단독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처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한 후보자는 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유 부동산 문제에 대해 “관련한 것은 청문회에서 성실히 답변드리겠다“고 언급을 아꼈다.<div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p><span><a href="https://urbanviona.com/" rel="nofollow" target="_blank" title="어반비오나">어반비오나</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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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를 지난달 처분해 29억5000만원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한 후보자 소유 아시아선수촌 전용면적 151㎡ 3층은 지난달 6일 52억 원에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한 후보자는 같은 달 27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국무총리 후보 지명 열흘 전이다.한 후보자는 이 아파트를 2006년 10월 22억5000만원에 매입해 약 20년 만에 처분했다. 매매가는 최근 거래 사례보다 낮았다. 같은 날 동일 면적 물건이 56억원에 거래됐고, 올해 3월에는 60억원에 손바뀜한 바 있다. 시세 대비 최소 4억 원 낮은 가격에 판 셈이다.계약 시점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인 지난달 9일을 사흘 앞둔 날이다. 한 후보자는 세금 중과를 피했다.해당 아파트는 한 후보자 모친이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진 물건이다. 한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모친을 무상 거주하게 한 것을 두고 편법 증여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한 후보자는 2022년 3월 서울 종로구 단독주택으로 전입하면서 잠실 아파트 세대주를 모친으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올해 3월 공직자 재산 공개 기준 한 후보자 명의 부동산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아파트(27억3981만원),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전용 54㎡(20억7463만원),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 전용 225㎡(15억원), 경기 양평군 양서면 단독주택 전용 187㎡(6억3000만원) 등이다. 건물을 포함한 총 재산은 223억여원이다. 한 후보자는 중기부 장관 청문 당시 삼청동 단독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처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한 후보자는 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유 부동산 문제에 대해 “관련한 것은 청문회에서 성실히 답변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를 지난달 처분해 29억5000만원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한 후보자 소유 아시아선수촌 전용면적 151㎡ 3층은 지난달 6일 52억 원에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한 후보자는 같은 달 27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국무총리 후보 지명 열흘 전이다.한 후보자는 이 아파트를 2006년 10월 22억5000만원에 매입해 약 20년 만에 처분했다. 매매가는 최근 거래 사례보다 낮았다. 같은 날 동일 면적 물건이 56억원에 거래됐고, 올해 3월에는 60억원에 손바뀜한 바 있다. 시세 대비 최소 4억 원 낮은 가격에 판 셈이다.계약 시점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인 지난달 9일을 사흘 앞둔 날이다. 한 후보자는 세금 중과를 피했다.해당 아파트는 한 후보자 모친이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진 물건이다. 한 후보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모친을 무상 거주하게 한 것을 두고 편법 증여 아니냐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한 후보자는 2022년 3월 서울 종로구 단독주택으로 전입하면서 잠실 아파트 세대주를 모친으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올해 3월 공직자 재산 공개 기준 한 후보자 명의 부동산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아파트(27억3981만원),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전용 54㎡(20억7463만원), 종로구 삼청동 단독주택 전용 225㎡(15억원), 경기 양평군 양서면 단독주택 전용 187㎡(6억3000만원) 등이다. 건물을 포함한 총 재산은 223억여원이다. 한 후보자는 중기부 장관 청문 당시 삼청동 단독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처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한 후보자는 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소유 부동산 문제에 대해 “관련한 것은 청문회에서 성실히 답변드리겠다“고 언급을 아꼈다.<div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p><span><a href="https://urbanviona.com/" rel="nofollow" target="_blank" title="어반비오나">어반비오나</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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