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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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2-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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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2월 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방산 입찰제도 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방사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방위사업청은 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K-방산 입찰제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K-방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고 참여자 전반이 신뢰하는 방위사업 입찰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업계 및 관계자와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방위사업청장 주재로 열린 토론회에는 언론·연구기관·학계·산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패널을 비롯해 방산업체 관계자와 국방기자단 등 약 200여 명이 함께했다. 더 많은 공감대 형성 및 현장 참석이 어려운 업체 관계자를 위해 유튜브 생중계도 병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방위사업 입찰제도의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입찰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변화하는 획득환경에 부합하는 방위사업 입찰제도를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소통의 자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정부가 구상하는 추진방향을 입찰의 핵심 요소인 ‘제안요청서’, ‘입찰 참여 여건’, ‘공정한 평가’를 주제로 설명하고 방위사업의 위상 제고에 부합하기 위해 ‘안전’과 ‘상생’의 가치를 평가에 반영하는 방안도 함께 발표했다. 이어 각계 패널의 방위사업 입찰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 발표와 이를 토대로 한 자유토론을 통해, 정부의 추진 방향과 방위사업 입찰제도 전반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현장의 의견을 심도 있게 이어갔다. 제안요청서 작성에 대해서는 사업 요구사항이 보다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제도 개선 필요성이 논의됐다. 이를 통해 사업별로 상이하게 해석될 수 있는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공정한 경쟁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평가된다. 입찰 참여 여건과 관련해선 제안서 양식과 작성 기간의 합리성, 행서울 중구 서울시청 지하공간이 첨단 기술로 서울의 미래상을 만나고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재탄생했다. 내친구서울 2관. 세계 속의 서울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지름 2m, 무게 450kg 규모 지구 모양의 미디어 스피어 자리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5일 새롭게 문을 연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이하 서울갤러리)'는 약 2년 6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기능과 공간이 전면 개편됐다.서울갤러리는 시청사 1층 로비 돌음계단을 내려오면 만날 수 있다. 곳곳에 조성된 수직정원과 함께 식물의 뿌리를 이미지화해 이곳이 지하공간이라는 점을 보여주며 전체적인 연결성을 살렸다.도시홍보전시관인 내친구서울 1·2관은 인공지능(AI) 등 첨단 디지털, 미디어 기술을 통해 서울의 현재와 미래, 핵심 사업을 볼 수 있다. 1관 앞 한쪽 벽면은 미디어 월로 꾸며져 화려한 꽃밭이 시민들을 반겨주고 이동 안내 로봇 2대가 편의를 돕는다. 전시관에 들어서면 서울시 전체를 건물 하나하나 그대로 구현해놓은 지도 모형이 눈앞에 펼쳐진다. 국회대로 지하화, 제2세종문화회관 등 달라지는 서울 곳곳의 가상 이미지도 3D 모형으로 확인할 수 있다.강남과 강북을 가로지르는 통로 바닥면은 한강을 형상화했다. 이곳에는 물 위를 거닐듯 발 디딜 때마다 반응하는 미디어 인터랙티브 기술이 활용됐다. 내친구서울 1관. 서울시 전체 지도를 1:1600 스케일로 축소한 3D 모형으로 구현했다. 서울시 제공 투명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AI 키오스크에서는 대중교통·관광정보뿐만 아니라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모아주택, 재건축 등 서울시가 추진 중인 각종 사업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다.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인 위치에는 지도 모형에 불빛이 켜지기 때문에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김세신 서울시 도시계획상임기획과장은 "AI 키오스크 상에 QR코드를 인식하면 서울시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돼 담당자 연락처까지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2관은 뉴욕, 런던, 파리 등 세계 주요 도시들과 비교한 서울의 경쟁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지름 2m, 무게 450㎏의 지구 모양의 대형 미디어 스피어가 눈길을 끌었다. 오늘날 지구의 모습과 세계 풍경 등 다양한 정보와 <div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p><span><a href="https://refund777.imweb.me/google-refund" rel="nofollow" target="_blank" title="구글환불">구글환불</a></span></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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