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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내란 중요임무종사 재판에 증인 출석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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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26-04-13 13:38

제 목박성재 내란 중요임무종사 재판에 증인 출석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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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내란 중요임무종사 재판에 증인 출석디올백 수사 무마 청탁 등 의혹은 증언 거부김건희 여사. 뉴시스김건희 여사가 13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가담 의혹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전후로 계엄에 대해 미리 말한 적 없다’고 증언했다. 김 여사가 공개석상에서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 이진관)가 진행한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김 여사는 박 전 장관 재임 당시 박 전 장관에게 자신의 디올백 수수 사건 무마를 청탁하고 김정숙·김혜경 여사에 대한 수사가 미진하다고 지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김 여사가 증인신문을 마칠 때쯤 배석 판사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에 대해 말한 적 있느냐”고 묻자 김 여사는 “없다”라고 답했다. 판사가 재차 “(비상계엄) 전후로 다 없느냐”고 묻자 “전혀 없다”라고 재차 밝혔다. 김 여사가 비상계엄 선포 후 관련 언급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은 최종 수사 결과 김 여사가 비상계엄에 가담한 정황이 없고, 오히려 계엄 선포 직후 윤 전 대통령에게 ‘너 때문에 다 망쳤다’며 크게 분노했다고 발표했다.김 여사는 이날 박 전 장관과 텔레그램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는지 등을 묻는 특검팀 질문에는 증언거부권을 행사했다. 특검팀은 김 여사가 박 전 장관에게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를 포렌식한 자료를 제시하며 “김 여사 자신이 피의자인 명품백·주가조작 사건 수사에 대해 법무부 장관인 피고인을 통해 수사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메시지를 전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줄곧 증언을 거부하던 김 여사는 이원석 전 검찰총장 등 검찰 지휘부 인사에 관여한 것 아니냐는 특검 측 질문에는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이날 재판부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석한 김 여사에게 “전염병 등 사유가 없으면 마스크를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감기가 심하다”고 했으나 결국 마스크를 벗고 증언했다.박성재 내란 중요임무종사 재판에 증인 출석디올백 수사 무마 청탁 등 의혹은 증언 거부김건희 여사. 뉴시스김건희 여사가 13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가담 의혹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전후로 계엄에 대해 미리 말한 적 없다’고 증언했다. 김 여사가 공개석상에서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 이진관)가 진행한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김 여사는 박 전 장관 재임 당시 박 전 장관에게 자신의 디올백 수수 사건 무마를 청탁하고 김정숙·김혜경 여사에 대한 수사가 미진하다고 지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김 여사가 증인신문을 마칠 때쯤 배석 판사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에 대해 말한 적 있느냐”고 묻자 김 여사는 “없다”라고 답했다. 판사가 재차 “(비상계엄) 전후로 다 없느냐”고 묻자 “전혀 없다”라고 재차 밝혔다. 김 여사가 비상계엄 선포 후 관련 언급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내란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은 최종 수사 결과 김 여사가 비상계엄에 가담한 정황이 없고, 오히려 계엄 선포 직후 윤 전 대통령에게 ‘너 때문에 다 망쳤다’며 크게 분노했다고 발표했다.김 여사는 이날 박 전 장관과 텔레그램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는지 등을 묻는 특검팀 질문에는 증언거부권을 행사했다. 특검팀은 김 여사가 박 전 장관에게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를 포렌식한 자료를 제시하며 “김 여사 자신이 피의자인 명품백·주가조작 사건 수사에 대해 법무부 장관인 피고인을 통해 수사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메시지를 전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줄곧 증언을 거부하던 김 여사는 이원석 전 검찰총장 등 검찰 지휘부 인사에 관여한 것 아니냐는 특검 측 질문에는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이날 재판부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석한 김 여사에게 “전염병 등 사유가 없으면 마스크를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감기가 심하다”고 했으나 결국 마스크를 벗고 증언했다.<div class="sound_only display-none wfsr ui-helper-hidden"><p><span><a href="https://cafe.naver.com/2327342" rel="nofollow" target="_blank" title="쿠팡퀵플렉스">쿠팡퀵플렉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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